2010. 1. 5. 21:46










남자부의 투표방법이 변경되면서 각 포지션별로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누가 될것인가 ㅋㅋㅋㅋ






아르바도 뽑으니까 관심있는 사람은 지원도 한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 근데 왜 결과보기는 안됨?????작년에 표수 안맞은거 뽀록나서 그런거임????ㅋㅋㅋ


2010. 1. 5. 03:33

장충체육관 작년에 입장대기줄만 장난 아니였네요. 들어갈때 입구 게이트좀 넉넉하게 열어주셔서

대기 시간이랑 대기 줄 좀 줄여주세요.


그리고 제발 장충 환경 좀 개선 요구요. 힘들면 조명이라도 좀 어찌 해봐요.


참,지난번 선수입장 그저 그랬어요. 참신한 아이디어와 센스 좀 내봐요.


아 제발 좌석관리좀 똑바로 해주세요. 지정석 해놓고 거기 관리 안해서 계단에 사람 앉고 난리도 아니였음.

지정석 관리 똑.바.로! 지정석 관리하는 방법은 설마 모르시지는 않겠죠?


그리고 경호원은 안부름까? 선수들 이러다가 경기끝나고 납치당할 기세.

너무 많은 경호원은 팬서비스 악화와 화난 여론을 부르지만 적당한 경호원은 선수들의 안전을 보장함둥.

그낭 경호원이 서있고 선수들이 위급해지는 것을 방지할 정도로만 해주세요.


중간중간 이벤트 똑같은건 지겨워요. 좀 새로운 아이디어 부탁해요.

새로운 아이디어가 너무나 힘들면 그동안 했던 것 중에 괜찮은거라도

다시 재구성해서 재미있게 해주세요.


전광판에 선수들 얼굴이랑 세레모니 이쁘게 제발 잘 잡아주세요.

올스타전인데 그런거 잘잡아줘야지 몹쓸거 잡아주면 싫어요.


그리고 팬싸인회 제발 관리좀 잘해주세요. 공간도 열악하고 좁고 시간대도 애매하고

그게 뭐하자는 짓인지 모르겠음. 팬싸인회 하는건 참 좋은 생각이지만 제발 좀

올바른 시간대에 적당한 시간, 적당한 공간에서 부탁드려요.



참 중요한 건이 남았네요.

초대가수는 불러주세요. 특히 남자가수가 관중 동원에 더 유용합니다.

남자가수 좋아하는 팬분들은 어디든 가는거 알죠?

서울에서 하니까 가수 팬도 제법 올겁니다.

그 팬이 배구팬 되는건 시간문제~

그러니까 가능하면 남자가수를 불러주세요.

돈이 없으면 신인 남자가수를 불러주세요.

비스트, 엠블랙있잖아요?

근데 정말 듣보잡은 안되요. 작년 투피엠처럼 센스를 발휘해줘요.

투피엠 센스는 아주 좋았어요.




결론을 내자면






올스타전에



엠블랙을 불러줘요!




2010. 1. 5. 02:03

폭설 특보 때문인지 평소보다 늦게 시작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1. 스튜디오에 한유미가 나왔다.
  + 자뻑끼가 좀 있는 거 같다. 자기가 먼저 자기가 예쁜 것 같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시술(?) 얘기가 공공연히 나왔다.
  + 한유미는 건담덕후다.
  + 숙소탐방 中 양효진의 인터뷰가 있었는데 예고편으로만 나가고 본방에는 안 나왔다. 쒯

2. 전설의 V 강만수 편. 
  + 한 경기에 50~70회 스파이크를 때렸단다. 
  + 얼음찜질 개념 업ㅂ이 안티푸라민으로 버틴 안습의 시절
  + 김호철 감독의 젊은 시절 비주얼은 볼 때마다 웃기다. 그냥 웃음이 절로 나온다. 
  + 마룻바닥에서 배구한다.
  + 노래 잘한다. 가는 세월~~

3. Vic 매치 : 삼성화재vs현대캐피탈
  + 그닥 언급하고 싶지 않다 ㅋㅋㅋ
 
막상 쓰려니 딱히 쓸거리가 생각 안 나네

어쨌든 글을 마무리 지어야 하니 하고 싶은 말은

..............스페셜V가 더 나았셈요ㅠㅠ

P.S. 다음주 비바 V리그는 현대 특집임?? 전설의 V 김호철 편에 스튜디오 이너뷰는 박철우 예정요~
2010. 1. 5. 02:02

잉여박, 대각왕자

요새 박철우를 이렇게 부르더군. 뭐 더 부르는 말이 있나? 신감독 사위? 응??

요새 왜 까는지 도대체 나는 이해를 못하겠다. 왜 까는지 좀 생각을 해봤는데 뭐 이유는 별거 없더라.


일단 까는 사람들이 박철우에 대한 너무 과도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더라.

그리고 박처르의 개인 사생활(정확히 여친과 여친 집안문제)도 한몫했지.


도대체 왜 까는거니??? 왜 잉여야?

아니 걔가 대구산 용병이라고 진짜 용병으로 생각하는거니?

하루는 못할수도 있고 잘할수도 있지 하루못했다고 그걸 트집삼아서 까대는 건 뭐야?

근데 거기다가 왜 여자친구는 걸고넘어져!

자꾸 잉여 잉여라고 하는데 그러는 댁들은 잉여가 아닙니까?

어떤 기준으로 잉여삼는건지? 지금 객관적인 수치 보면 잉여라는 말이 나오는가 모르겠네.



지금 득점부분 2위 공격성공률 2위 서브 4위다. 이게 잉여임?

그리고 중요한 순간에 한방 누가 끝냈는가 생각해봐라. 얼마 가지 않아도 된다. 3:2 한전전 기억나나?

그날 닥치고 올라오는 공마다 때려서 성공하고 오셋에서 이길수 있도록 해준 사람이 바로 박철우다.

니들 박철우 없으면 어쩔래?

권영민 급할때 올라가는 거 봐라. 박철우다. 그만큼 믿음가고 성공력 좋으니까 올려주는 거지 미쳤다고 올리겠어?

잉여 잉여라고 하는거는 그냥 단순히 그쪽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해서 잉여라고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전 순위 1등이라도 해야지 잉여타이틀 변경해줄라나 모르겠네.




연봉 그정도 쥐어주고 지금 하는걸로도 만족하는걸로 모자라서 잉여라고 까는건 어느나라 법인지.

안그래도 언제 기흉 재발할까 전전긍긍한데 군면제도 아닌데 이렇게 빡시게 국대에서도 뛰고 팀에서도 뛰는 애인데

왜 잉여인가?




아참 그리고 대각왕자. 대각이 자신있어서 대각을 주로 때리는거 가지고 대각왕자타령질.

직선 못때리는 것도 아니고 직선도 때릴줄 알고 시간차도 때릴줄 알고 백어택도 때릴 줄 아는데

대각이 성공률이 높으니까 대각때리는거 아니야.

기왕에 때릴거면 성공률 높은걸로 때리는게 낫지 성공률 낮은 위험한 공격을 쓸순 없잖니.

특히 중요한 순간일수록 더 그렇지.

그러니까 자꾸 대각때리는 기억만 남는거고 대각만 떄리는 박철우 되는거임.

대각왕자는 좋은 쪽이라고 생각하겠다. 후우우.................




지난 삼성전때는 진짜 격하게 까이더라. 그래 그날 못했다. 그래도 다른때는 잘했잖니?

근데 못한거만 가지고 걸고 넘어지자 . 왜 사생활까지 건드리니?

아무리 봐도 삼성전때 부진한 건 심리적 요인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꾸 사람들 입에 사생활 오르내리고 말도 안되는 소문까지 도니까 심리적 안정이 될리가 있나.

본인이 그런 소문이나 편견 깨뜨리려고 더 잘하려고 하다보니 더 말리는 거고 힘들어가는거다.

제발 그냥 배구만 할수있도록 놔줘.

그만 신경 꺼줘. 신경쓸꺼면 오프에서 애 안듣게 신경쓰던가.

공식적 기사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철우 삼성전때 잘했다. 삼성팬들이 얄밉다고 할정도로 진짜 잘했다.


08년 3월 30일 삼성전 기록




08년 11월 22일 삼성전 기록



09년 1월 10일 삼성전 기록



이때 기사나기 전인데 삼성전 이길 때 마다 누가 잘했는지 눈으로 확인해봐라.

07-08시즌부터 기사 나기 직전까지 현대가 삼성에게 총 4번 이겼다.

그중에 한번은 박철우가 공격득점 2번째로 높았지만 공격 성공률이 그저 그래서 긁어오지 않았다.

삼성에게 진 경기 중에서도 박철우가 잘한 경기 많다. 궁금하면 찾아봐라.



제발 사생활로 이제 그만 긁자. 특히 그 거지같은 소문은 어디서 나온거인지 도통 모르겠다.

연봉 높이려면 자기가 잘 해야한다. 그리고 팀 성적도 좋아야한다. 연봉 높아져야 결혼자금 마련이라도 할거아니야!

상식적으로라도 생각을 해봐라 ㅉㅉㅉㅉ 일부러 져준다느니 정보를 판다느니 그딴 헛소문은 이제 집어치우자



이때 저 경이적인 칠십프로 성공률 다시 보고싶다면 믿어주고 응원이나 해주자. 개소리는 그만하고.



자, 봐라!

지면 제발 박철우때문에 졌다고 징징대지 마라. 박철우때문에 졌다고 징징댈거면 잉여라고 까지를 마라.

박철우때문에 졌다는 것은 그만큼 팀이 박철우한테 의존하고 있다는 증거다. 잉여한테 의존하는 현대도 잉여?

정신들 차려라. 특히 현대팬들이면서 박철우한테 잉여라고 하는것들은 더 정신차려라.

박철우의 존재 니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그만 까자. 잘하는 날에는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못하는 날에는 좀 적당히 까고 사생활 언급하지 말자.


박처르 포텐 제대로 터지면 니들 다 그 입 놀린거 후회할거다.



결론)

삼성전때 부진한건 다 심리적 요인. 소문따위 개나줘.

박철우가 잉여면 그대들도 잉여









아 흥분하고 정줄놓고 써서 두서없고 난리났네 ㅋㅋㅋㅋ



2010. 1. 5. 00:25

http://news.nate.com/view/20100104n20053?mid=s1000

낮에 잠시 네이트 뉴스에 들어갔다가 실시간 급상승 관심뉴스 스포츠 부문 1위이길래
한 번 클릭을 해 봤더랬다.

일요신문 이영미 기자가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을 인터뷰했더군...

인터뷰 내용은 달리 새로운 건 없고...

가빈 영입할 때 얘기, 안젤코와 가빈의 차이,
그리고 박철우를 둘러싼 소문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었다.

기사가 그리 길진 않으니 굳이 요약해서 정리할 것 없이 그냥 클릭해서 전문 보면 될 것 같고...

신감독이나 박철우나 화제를 몰고 다니는 인물임엔 틀림없는 것 같다.
급상승 관심뉴스 1위라니 ㅋㅋㅋ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선한 충ㅋ격ㅋ

같은 기사를 바라보는 배갤과 네이트 댓글 간의 이 온도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