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1. 2. 11:45

http://chat-gall.tistory.com/m/1370

뿌나 시즌2가 나올 리가 있냐는 글을 2011년 말에 썼었는데

2015년에 나오더라....;;; 프리퀄로.

그리고 그로부터 또 3년이 지난 2018년 현재.

난 7년 전에 이방GEEEEE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깔깔대던 캐릭터의 프리퀄 영상을 새삼 찾아보고 구한말에 잘생긴 조선인 룸펜으로 환생한 이방GEEEEEE의 스틸 사진을 줍줍하고 다니다 어느새 올 시즌 v리그에서 서브리시브가 제대로 아작난 어느 팀이 속한 기업체에서 하는 사회봉사 서비스에 대한 단편영화를 풀로 다 보고 ​


.... 난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OTL

2013. 4. 28. 17:16




서프라이즈 패러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뭐에 홀린 것처럼 계속 돌려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SNL의 포스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 별개로 현아 진짜 이쁘긴 이쁘네 ㄷㄷㄷ 

2012. 2. 12. 22:57

1. 배우들 연기가 아주그냥 살아있네~

2. 영화의 스토리는 한마디로 최익현이라는 한 가장의 일생.
웃프다는 말이 왜 생겼는지 알 것 같음;;
웃기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고 뭐 이런 게 다 있나 싶다가도 또 불쌍하기도 하고...
돈과 권력을 쫓아 부나방처럼 이리 붙고 저리 붙고 이리 굽신 저리 굽신
그러면서 제 가세 불려나가는 모양새가...
이게 참 씁쓸하고 냉소스러우면서도 근데 또 마냥 미워하기도 뭐하고.
아주그냥 애매~~합니다잉;;; 
그 중에서도 포인트는 가문드립 어른드립 날려대면서 허세 떨다가 어느 순간 처참하게 와장창 털리는(...) 장면들인데
이건 정말 웃프다고밖에...........

3. 내가 비록 〈추격자〉는 안 봤지만 국살(...) 하정우 선생의 위엄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스빈다.
여기서도 살벌함은 레알 쩔었스빈다.
무서웠스빈다.
.......뭐 그렇다구요;;
다만 영화 끝나고 나오면서 조만간 〈러브픽션〉도 함 볼까 이랬다능...

4. 영화 중간에 〈풍문으로 들었소〉원곡이 나오는데 장기하 버전 못지 않게 세련됐더라?!
이거 80년대에 나온 노래 맞냐능??? ㄷㄷㄷ......

5. 시사회 하던 시기 인터넷에 뜬 관중 반응 중에 무휼 판호 분량이 적다는 말이 많길래 대체 얼마나 적길래 했는데
맙소사...........
판호 분량 진짜 얼마 없더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과장 좀 보태자면 열 손가락에 꼽을 정도였음;;;
그 단발머리 오른팔이랑 이보시오 검사양반보다 더 없어;;;
그래도 판호는 세.... 섹시했음요ㅠㅠㅠㅠ
2012. 2. 5. 20:13
이 영화 바로 지난 목요일(2.2)에 개봉했는데............
벌써 74만명 동원했댄다. 이게 어제(4일)까지 기록이니까 오늘 기록까지 합산되면 바로 100만명 넘어설 듯.
장기하 노래에 꽂혀서 덩달아 이 영화에도 관심이 생겼던 차인데
시간 나는 대로 나도 얼렁 보러 가야겠삼 ㅋㅋㅋ
'요즘 대세' 무휼찡이 뿌나 촬영 앞두고 한창 체중 감량하던 시점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
근데 영화에서 분량이 그리 많지 않다는 얘기가 있삼;;
(으아니 핫초ㅑ 개봉 전 홍보하던 것만 봐선 무슨 제3주연 같더니만 그거 다 홍보진의 낚시였던 겅미???)

한편 이보다 앞서 개봉한 <부러진 화살>도 여전히 잘나가고 있음.
이미 관객동원 200만명을 돌파하고 계속 순항중.
사법부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과 분노가 어느 정도인지를 여실히 드러내는 스코어가 아닐런지...
2012. 1. 28. 19:55
요새 레알 꽂힌 노래.
K-Pop이고 뭐고 간에 난 요즘들어 이런 노래가 더 취향임.
이렇게 나이들어 가나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뮤직비디오 보다가 노래하는 기하님 보고 0.1초 이선규가 떠올라 어우 약간 놀란 1人


 

(뮤비 스샷. 안 닮았으면 뭐 말고;;; 다만 괜히 내 눈만 고자 인증할 뿐..ㅠㅠ)